
D.CAMPS ENGLISH 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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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 Lab
D2F
Daewon to the Future
더 새로워진 D2F,
Newsroom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원외고 40년 전통의 명문 영자신문 동아리 'Beacon'의
실제 학술 영자 신문 제작 프로세스를
주니어 눈높이에 맞게 체계적으로 이식했습니다.
단순한 영어 에세이 작성을 넘어
실제 뉴스룸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Beacon 출신 대원외고 선배들이
주니어들의 러닝메이트로 직접 참여합니다.
선배들과의 1:1 밀착 멘토링과 생생한 진로 토크를 통해
학생들은 일방적인 수업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강력한 학업적 자극을 받고
글로벌 무대를 향한 주도적인 동기부여를 가슴에 품게 됩니다.

추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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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영어 변별력의 핵심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고 싶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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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나 단순 회화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구조적인 영문 에세이(Academic Writing)로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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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암기 위주의 학원 수업 대신 글로벌 시사 이슈를 탐구하며 학술적 깊이와 시야를 넓히고 싶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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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특목고·명문대 진학을 향한 강력한 자극을 얻고 싶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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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쓴 영문 기사를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카드뉴스 등 시각적 콘텐츠로 변환·발행하며 눈에 보이는 아웃풋을 만들고 싶은 학생
대원외고 정통 영자 신문 동아리
Beacon을 소개합니다.
대원외고의 역사와 함께해 온 'Beacon'은
깊이 있는 시사 분석과 탁월한 학술 라이팅을 지향하는
전통 영자 신문 동아리입니다.
매년 대원외고 신입생 중
글로벌 이슈에 대한 문제 의식과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엄격한 과정을 거칩니다.
에세이와 심층 암박 면접을 통해
정교한 글쓰기 역량 및 비판적 지성을 갖춘
소수의 정예 부원만을 선발하며,
입부 후에는 기획, 취재, 편집, 최종 발행까지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갑니다.
이렇게 다져진 Beacon의 영자 신문은
매년 대원외고 신입생 입학설명회에서 학교를 대표하는 공식 인쇄물로
수많은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에게 정식 배포될 만큼
독보적인 학술적 위상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